듀폰 N&H, 유럽의 균주 생산 설비 증설을 발표하다

듀폰 N&H, 유럽의 균주 생산 설비 증설을 발표하다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6천만 달러의 균주 생산 설비 증설 계획 세워

2017년 1월 11일 (덴마크 코펜하겐) – 듀폰 N&H가 이번에는 유럽에서 제조 용량을 증대하기로 오늘 발표했다. 듀폰은 6천만 달러를 투입하여 전 세계 요거트 및 신선 발효 식품, 치즈 시장의 냉동 및 동결건조 종균 균주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추어 유럽 지역 내 균주 생산 공장 세 곳을 확장하기로 했다.

듀폰 N&H는 지난 2016년 11월에도 미국에 위치한 프로바이오틱스 생산 설비의 대대적인 확장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듀폰 N&H의 마티아스 하인첼(Matthias Heinzel) 사장은 “유럽 내 균주 공장들에 대한 증설 계획을 실행함으로써 글로벌 유제품 시장의 성장에 부응할 제조 능력을 더욱 증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인첼 사장은 “이번 균주 생산 설비 증설로, 세계 선도 기업인 우리의 고객사들이 인정하는 듀폰의 뛰어난 안정성과 성능을 유지하고, 고객사의 성장과 사업 영역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유럽 투자는 프랑스의 사스나쥬 및 에페르농, 독일의 니뷜, 이 세 곳에 소재한 듀폰 N&H 공장에 대한 것으로, 그 첫 단계 사업은 2017년 사스나쥬 공장에서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결건조 설비 확충과 더불어 발효 설비, 바이오매스 분리 설비도 확장된다. 이에 따라 2018년 말까지 동결건조 균주의 생산 능력이 증대된다.

냉동 균주 생산 설비 증설 공사는 니뷜 공장과 에페르농 공장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진행된다. 니뷜 공장의 경우, 펠리타이저(Pelletizer) 신규 설치에 일부 투자가 이미 이루어졌으며, 추가 투자를 통해 극저온(-55°C) 저장 시설을 확충하여 냉동 균주 공급 능력이 증대된다. 에페르농 공장에서는 이 투자 계획에 따른 발효 신규 도입을 통해 기존 발효탱크 설비가 증대된다.

듀폰 N&H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및 식품안전소재 책임자인 존 레아(John Rea)는, “전 세계 유제품 산업은 외식산업의 치즈 및 치즈유래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특히 아시아 지역의 신선 유제품 소비 증대에 힘입어 향후 5년 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펠릿(Pellet) 형태의 동결 건조 및 냉동 균주에 대한 투자를 통해, 전 세계 요거트 및 신선 발효 식품, 치즈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이에 부응하는 듀폰 N&H의 선도적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듀폰 N&H는 식품 및 영양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현 시점의 연구결과 및 전문 과학기술과 결합함으로써 식품, 음료, 건강기능식품 산업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듀폰은 혁신적 문제 해결자로서, 소비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우리의 고객사들이 직면한 어려운 상황을 고부가가치의 비즈니스 창출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상세한 내용은 http://food.dupont.com 에서 참조할 수 있다.

듀폰(NYSE: DD)은 1802년부터 세계적 수준의 과학과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혁신적인 제품, 소재 및 서비스를 공급해오고 있다. 듀폰은 고객, 정부, NGO, 사려 깊은 리더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품을 충분히 공급하고,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며, 생명과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글로벌 도전 과제의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듀폰과 듀폰이 추구하는 포괄적 혁신 의지에 대한 추가 정보는 http://www.dupon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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