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 코리아, 박흥식 대표이사 사장 취임

듀폰코리아는 2014년 12월 1일자로 박흥식(朴興植, 50세) 전무가  듀폰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박흥식 사장은 1992년에 듀폰 코리아에 입사하여, 자동차, 전기전자 소재에 쓰이는 엔지니어링폴리머 사업부에서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였고, 퍼포먼스폴리머 사업부 코리아 세일즈와 마케팅을 총괄하는 임원으로 일하여 왔다.

 신임 박흥식 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 화학과를 졸업하였다. 듀폰 코리아에 입사하기 전, (주)코오롱에서 6년간 근무하고, 한국 GE 플라스틱에서도 1년반정도  근무하였다.

 현 임정택 (林貞澤, 60세) 사장은 2014년 11월 30일로 정년 퇴임을 한다.  임정택사장은  1989년에 듀폰 코리아에 입사하여, 물류, 재무, 기획 등을 담당하였으며,  듀폰 호주와 미국 본사에서 재무 및 M&A담당 임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듀폰 내부감사팀 임원으로 일하였다.  2011년 4월부터 듀폰코리아 사장으로 일하여 왔다.

 

듀폰코리아에 관하여

듀폰코리아(www.dupont.co.kr)는 듀폰에서 100% 투자한 한국법인으로 1977년부터 한국에서 비지니스를 해왔으며, 종업원은 370 여명으로 서울에 마케팅 사무소와 분당에 이노베이션센터, 울산에 생산시설이 있다. 자동차, 전자/통신, 식품/농업, 화학/불소화학, 안전보호, 건축 산업에 제품과 소재, 서비스,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13년 매출액은 약 7천억원이다.

 

듀폰에 관하여

듀폰(NYSE:DD) 은 1802년무터 혁신적인 제품, 소재 및 서비스 공급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과 엔지니어링 기술을 세계 시장에 공급해왔다.  듀폰은 고객, 정부, NGO, 사려깊은 리더들과 함께 협력하여,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품을 충족하게 공급하고,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며, 생명과 환경을 보호해야하는 글로벌 도전과제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박흥식